고객의소리  Customer Voice

 제목   [응급의학과]이원*님의 고객의 소리입니다.
 닉네임   이원*     등록일   2024-01-29
 등록부서   응급의학과    

아들이 스노보드를 타다 넘어져 손목을 다쳤는데 새벽 한시경 심한통증으로 잠도 못자고 끙끙거려서 가까운 응급실을 찾아 전화문의를 드렸습니다. 도시같으면 가까운 거리에 응급실이 몇개는 있었겠지만 무주 근처에서 새벽 진료가 가능한곳은 한시간 거리 진안의료원이었습니다. 간호사분이 전화를 받으시고 친절히 안내주셔서 새벽길을 달려 도착했을때 역시 그 간호사님이 알아보시고 추운데 어서 들어오시라고 친절히 맞아주시네요. 배가 고프다고 가는길에 편의점에 들르자는 이야기를 들으셨는지 기다리는 동안 드시라며 과자며 카스타드까지 챙겨주셨어요.사실 새벽시간에 힘들게 근무 하시면 환자들이 짜증스럽기도 할텐데 정말 뭐라 말하기 힘들정도로 배려해주시고 신경써 주셔서 왕복 2시간이 너무 즐거웠습니다~진료해주신 담당선생님부터 간호사님들 모두 고생 많으시고 덕분에 처치 잘받고 왔습니다. 박하스라도 한박스 드리고 오지 못해 마음에 걸려 이렇게 글로나마 감사 인사 드립니다^^ 저희처럼 급한 사람들이 찾을수 있게 응급실을 지켜주시고 친절히 맞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자동등록 방지 코드 :

작성자     비밀번호      
이전글 이전글 김님의 고객의 소리입니다.   2024-01-02   106   
다음글 다음글 진온님의 고객의 소리입니다.   2024-03-29   105   

삭제 수정 리스트